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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편안히 쉬세요. 덧글 1 | 조회 216 | 2020-07-20 10:21:51
사랑하는딸  

항상 저희 자식들을 위해서 희생하시고 애써주셨던 엄마 천국에서 편안히 쉬세요.


어느덧 한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엄마가 곁에 계신것같고 너무 허전하고 아립니다.


선한 마음으로 살아오셨던 엄마니까 천국에서 좋은 모습으로 지내실거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살아가면서 엄마 많이 기억하면서 잊지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저희 착한 엄마 좋은 곳으로 모셔주신 이든라이프에도 정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엄마 마지막 모습을 너무 곱게 꽃길로 기억하게 해주셔서 고맙고 가족들 한 사람씩 인사드리고 엄마랑


작별하게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의 착한 삶을 착한상조 이든라이프가 착하게 마무리 해주시니 우리 가족들 모두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어요.


고마워요~

 
관리자  2020-07-23 09:24:55 
가족분들께 위안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항상 가족 입장에서 생각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