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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덧글 1 | 조회 379 | 2020-12-21 23:54:17
둘째올림  
아버지께서 하늘나라로 떠나신지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갑자기 위독해지시고 돌아가셔서 가족들 정말 너무 황망하고 슬픔이 커서 어찌할 바 를 몰라했는데..친척분이 이든라이프를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른 새벽인데도 바로 나와주셔서 이것저것 다 꼼꼼하게 일러주시고 자기 일처럼 성실히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음식 도와주신 이모님들도 친절히 잘 해주시고 또 입관때 가족들 모두 한명씩 아버지와 인사나누면서 작별할 수 있게 해주시고 꽃길로 곱게 보내주셔서 가족들 모두 감동이었습니다. 누나네도, 형네도 가족들 모두 정말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덕분에 아버지에 대한 기억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관리자  2020-12-23 14:09:22 
기억해주시고 이렇게 글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좋은일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