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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이든라이프를 이용한 후기를 써 봅니다. 덧글 1 | 조회 111 | 2021-05-13 15:01:32
송암  

2021년 3월 29일의 출근길은 무거운 걱정으로 문을 나섰다.

몇일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았던 모친께서 급격히 상태가 나빠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막상 앞으로의 일들이 걱정되어 이든라이프의 서대원후배님(경기은행)을 믿고 여러차례 상담을 해 오던 터라 다소 안심은 되었지만 두려움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었다.

걱정은 현실이 되어 99세의 어머님은 소천하셨다.

이때부터 서대원후배는 모든 라인을 동원하여 장례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코로나19로 민감한 시기에 집에서 사망한 경우에는 보통 복잡한 일이 아니란걸 알았다.

자세한 내용의 언급은 하지 못하지만 어머니의 운구와 장례식장에 안치 등 정말 일사분란하게 처리하여 준 후배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관리와 제례절차 안내, 향후 일정에 대하여 브리핑하여 주었고, 마지막 보내드리는 마음을 담아 모든 가족들이 편지를 쓰게하였으며, 특히 비용 측면에서 너무 고맙게도 매우 저렴하게 마무리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특히 염을 모실때 편지를 일일이 묶어 보내드리고, 구름을 타고 있는 듯하게 관 안쪽에 한지로 밑을 처리하고 시신의 양 옆에는 생화(꽃)으로 장식한 관의 모습은 상주로써 매우 흡족한 일이었다. 편히 모실 수 있다는 것 또한 고맙기 그지없는 것이었다.  

승화장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불편함 없이 처리해 주어 정말 편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었다.

고객에 대한 최선의 모습과 단골 고객이 되지 않는 고객임에도 하나의 소홀함 없이 처리해 준 서대원후배께 늦었지만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당시 경기은행 영업부 과장 이필진. 



   

 

 
관리자  2021-05-14 19:59:32 
바쁘실텐데 이렇게 정성스러운 후기까지 올려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이필진선배님..응원에 보답코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