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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 감사의 마음 이제야 전하네요~ 덧글 1 | 조회 1,304 | 2018-05-31 21:17:42
여신  
벚꽃이 폈을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오늘이 벌써 49제네요~처음 치르는 장례지만 이든라이프덕에 아버지를 잘 보내드릴수 있었어요~엄마는 지금도 말씀하세요 입관식때 보여주신 팀장님의 정성과 감사함을요~더욱더 승승장구 하세요~
 
관리자  2018-06-01 21:41:55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잊지않고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머니도 건강하시고 가족들 모두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기를 기원할께요.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