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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글올립니다. 덧글 1 | 조회 1,403 | 2018-06-18 11:26:41
김훈  

아버지 돌아가신지도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갔네요.

몇달전부터 많이 안좋으셔서 미리 알아봐뒀다가 연락드렸었는데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고 선택한거라서

잘해주시겠지 하고 생각은 했었습니다.

몇번이나 전화드려서 이것저것 궁금했던거 물어보고해도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셨고요

막상 돌아가시게되니까 미리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이든라이프에 연락을

드렸더니 차량도 보내주시고 뭐뭐하라고 안내도 해주시고 장례식장 도착하니까 직원분이 나와있어서

차근차근 절차를 밟아서 잘 안내해주시고 도와주시는데 마음이 탁 놓이고 안심이 됐습니다.

음식하나부터 끝날때까지 신경 많이 써주셔서 너무 고마운마음 뿐이었습니다.

아버지 입관때도 너무 정성스럽게 또 곱게 해주시고 어머니께서도 정말 고마워하시네요.

화장장에서 해주신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중에 아버지 기억하게되면 당연히 장례 치른일들도 기억이 떠오르게 될거라고 자신들의 일이 어쩌면 가족들에게

돌아가신분에 대한 마지막 기억으로 좋은 기억으로 남게 해주는것 일수도 있다고.

정말 앞으로도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끝까지 좋은 기억으로만 남을 거 같더라고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진즉에 글올려드리려고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야 글을 올려드립니다.

많이 발전하시고 항상 좋은 마음으로 임해주시기를 바랄께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관리자  2018-06-19 14:10:21 
정성스러운 글 감사합니다. 저희도 가족분들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랄께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