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커뮤니티 > 이용후기
너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덧글 1 | 조회 1,047 | 2018-09-27 21:58:22
혀니  

추석 앞두고  갑자기  아빠가  안좋아지셨다고해서 요양병원으로 가면서 부랴부랴 급하게 인터넷 검색해서 알아보고 문의드렸더니  상세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생각해놓구 병원으로 갔는데  얼마안되서  아빠가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그래서 연락드렸더니 아빠의 명복을  빌어주신다면서  너무 염려하지마시고  마음편하게 기다리라고 하시면서 앰블란스도 보내주시고 장례식장에  도착했더니 조금있다가  와주셔서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에  정말  안도가  됐습니다.

아빠 입관할때의 모습도 정말  정성스럽고  예쁘게 해주셔서  엄마랑  친지분들도  너무  맘에 들어하시고 마음이  좀  편안해지더라고요.

나중에 본부장님이  얘기해주시는데 가족들에게 먼저 떠난 아빠에 대한  마지막 기억을  정성스럽고  좋은 기억으로  남겨주는게  자신들의 가장 큰  임무라고 하시는데  정말  뭉클하더라고요.

추석날도 쉬지못하시고 마지막  납골당까지 안내해주시고  정말 감사했는데...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드린거 같아서.

맘에 들었으면 후기 올려달라고 하셔서  여기에라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게 되었네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꽃길로 가신 아빠 편안하세요~ 나중에  만나요~

 
관리자  2018-10-01 12:52:24 
힘드실텐데 이렇게 글까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가족분들도 명절 못쇠시고 애쓰셨습니다. 저희도 가족분들 꼭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