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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덧글 1 | 조회 575 | 2019-04-11 00:00:00
영은  

정신없이 한달이 훌쩍 지나갔네요.

엄마 가신지 벌써 한달이... 암으로 1년 고생하시다가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막상 그렇게 가시니 멍해지고 어찌할 바를 몰랐는데 좋은 분들 만나서 잘 보내드린것 같아 너무 다행스러웠네요.

고맙다고 글 올려드린다하면서도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이제야 올리네요.

장례 일정 너무 잘 도와주시고 엄마 마지막모습 곱게 편안하게 기억남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 생각할때마다 고마움이 남을거 같네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잊지않을께요

 
관리자  2019-04-12 13:05:23 
마음 힘드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글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운내시구요. 저희도 가족들의 고마운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